양파의 음악정원/OPENING
200501 양파의 음악정원 - 579화
yangpaholic
2020. 5. 4. 12:43
20200501 (금) 양파의 음악정원 오프닝
벤자민 프랭클린의 한마디
'이미 흘러가버린 물로는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다'
새롭게 시작하는 5월, 지친 시간 미련 갖기보다는 새로운 시간 푸르게 푸르게 가꿔나가기
양파의 음악정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