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파의 음악정원/OPENING

200426 양파의 음악정원 - 574화

yangpaholic 2020. 4. 27. 15:33

20200426 (일) 양파의 음악정원 오프닝

 

시인 휘트먼의 '저절로'라는 제목의 시에는 이런 구절이 있어요
저절로, 자연스럽게, 사랑스러운 날, 떠오르는 태양
친구와 함께 있어 행복한 날, 친구의 팔은 내 어깨에 한가하게 걸쳐있다

 

저절로 자연스럽게 누구와 함께든 편안한 일요일 지내기
양파의 음악정원

 

(오늘DJ는 정다은 아나운서 였습니다)

 

내일부터는 다시 양디와 함께해요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