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파의 음악정원/OPENING

190819 양파의 음악정원 - 323화

yangpaholic 2020. 3. 18. 21:10

20190819 (월) 양파의 음악정원 오프닝

 

엄마가 해주는 음식은 엄마가 손으로 만들어준 위로 같다고 하는데요
오늘 아침 한결 시원해진 바람도 자연이 우리에게 이렇게 말해주는 것 같죠
'그동안 더운데 고생 많았지? 이제 고비는 지났으니까 안심해'

 

서늘해진 바람 한줄기에도 기분 좋아지는 월요일
양파의 음악정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