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파홀릭

191117 양파의 음악정원 - 413화 본문

양파의 음악정원/OPENING

191117 양파의 음악정원 - 413화

yangpaholic 2020. 3. 23. 10:44

20191117 (일) 양파의 음악정원 오프닝

 

떨어지는 낙엽을 보면 억지로 붙잡고 있는 미련과 인연
이제 그만 놔줄 때가 됐다고 얘기하는 것 같아요
낙엽이 떨어지고 추운계절 잘 견디면 다시 새 잎이 돋아나듯이
억지 미련도 버려야지 그 자리에 또 다른 시작이 찾아올 수 있겠죠?

 

가을에 끝자락에서 새로운 시작을 꿈꿔보기
양파의 음악정원

Comments